Tailwind CSS vs CSS-in-JS 논쟁은 2025년 현재 더 이상 단순한 “취향 싸움”이 아닙니다.
React Compiler 1.0 같은 빌드 타임 최적화 도구가 등장하면서, 스타일링 방식은 성능, 협업, 유지보수 비용, 프레임워크 호환성까지 통틀어 재평가되고 있습니다. React, Next.js, Vite, 그리고 shadcn/ui 같은 최신 UI 스택의 선택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죠. 이 글은 최신 기준(2025년)으로 Tailwind와 CSS-in-JS를 근본부터 비교하고, 어떤 상황에서 어떤 방식을 선택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안내합니다. DEV Community
1️⃣ Tailwind CSS vs CSS-in-JS 개요
먼저, 두 진영의 뼈대부터 확인해 봅시다.
| 철학 | “유틸리티-퍼스트 스타일링” — 미리 정의된 유틸리티 클래스를 조합해서 UI를 만든다 | “컴포넌트 내부에서 스타일 선언” — 스타일을 컴포넌트와 함께 캡슐화한다 |
| 대표 구현 | Tailwind, WindiCSS, UnoCSS | Styled-Components, Emotion, Stitches, Vanilla-Extract |
| 적용 방식 | JSX/HTML의 className 속성에 유틸리티 클래스 나열 | JS/TS 안에서 템플릿 리터럴 또는 객체로 스타일 정의 |
| 러닝커브 | 낮음 (클래스 세트만 익히면 됨) | 중간 (CSS 문법은 익숙하지만, 러ntime 모델·props 스타일링 이해 필요) |
| 빌드 성능 | 매우 빠름. 미사용 클래스 purge, 사전 컴파일, JIT | 라이브러리마다 다르지만 런타임/빌드 오버헤드 존재. SSR 시 스타일 수집 비용 포함 |
핵심: Tailwind는 “CSS를 거의 안 쓰고도 UI를 만든다”는 접근이고, CSS-in-JS는 “CSS는 그대로 쓰되, 그걸 컴포넌트에 붙인다”는 접근입니다. Medium+1
2️⃣ 철학적 차이: Utility-First vs Component-Scoped
🌈 Tailwind: "디자인 시스템을 클래스 조합으로 표현한다."
Tailwind는 spacing 스케일, 컬러 팔레트, 폰트 사이즈 등 디자인 토큰을 유틸리티 클래스 형태로 표준화해 둡니다. 개발자는 이 토큰들을 바로 조합할 뿐입니다.
장점:
- 아주 빠르게 UI를 조립 가능 (디자이너가 정의한 토큰을 그대로 쓴다)
- 팀 전체에서 여백, 색상, 타이포그래피가 일관됨
- 런타임 의존성 없이 정적 CSS로 빌드되므로 “zero-runtime”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음. DEV Community+1
단점:
- JSX가 className="px-4 py-2 bg-blue-500 ..." 식으로 길어질 수 있음
- 조건부 스타일은 clsx, cva(class-variance-authority) 같은 유틸 함수로 토글해야 깔끔해짐
- 완전히 새로운 브랜딩/디자인 시스템을 도입하려면 tailwind.config.js를 커스텀해야 함
🎨 CSS-in-JS: "스타일은 컴포넌트의 일부다."
여기서 스타일은 Button 컴포넌트에 캡슐화되어 있기 때문에, 전역 CSS 충돌 문제를 사실상 제거합니다. props도 자연스럽게 스타일링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.
장점:
- 스코프가 자동으로 분리돼 클래스 이름 충돌이 나지 않음
- primary, danger 같은 props로 스타일을 분기하기 쉬움
- JS 변수, 테마 객체와 즉시 연동되므로 다크 모드, 브랜드 스킨 교체가 자연스러움
단점:
- 런타임에서 스타일 해시 생성 → 오버헤드
- SSR(서버사이드 렌더링) 시 스타일을 미리 추출하고 HTML에 주입하는 별도 작업 필요
- 스타일 정의가 많아질수록 빌드 시간과 번들 크기가 증가할 수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존재.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“zero-runtime CSS-in-JS” 흐름(예: Vanilla-Extract, compile-time Stitches류)도 강하게 부상 중입니다. Medium
3️⃣ 개발 경험(DX) 비교
Tailwind DX 예시
- 장점: 디자인 시안을 보고 그대로 클래스를 적으면 거의 즉시 UI가 완성됩니다.
- 시각적 피드백이 빠릅니다. JSX만 봐도 최종 스타일이 눈에 들어옵니다.
- 컴포넌트를 새로 만들 때마다 “이 버튼 스타일 어디 있지?”라고 찾을 필요 없이 그냥 복붙해서 변형합니다. 이 접근은 shadcn/ui 같은 Tailwind 기반 컴포넌트 킷과 결합해 더욱 가속화되고 있습니다. shadcn/ui는 Radix UI 접근성 컴포넌트 위에 Tailwind 클래스를 얹은 실전용 UI 코드 세트를 통째로 제공해, 팀이 즉시 프로덕션급 UI를 가질 수 있게 해줍니다. JavaScript in Plain English+2shadcn.io+2
CSS-in-JS DX 예시
- 장점: 스타일과 로직이 한 파일 안에 자연스럽게 공존합니다.
- 유지보수 시 “이 컴포넌트의 모양은 어디서 정의돼?”라고 묻지 않아도 됩니다. 그냥 해당 컴포넌트로 가면 끝입니다.
- 테마(ThemeProvider)로 브랜드 컬러를 교체하거나, props로 상태별 변형을 주는 경우 특히 강력합니다.
- 단점: 런타임에서 동적으로 CSS를 생성/주입하기 때문에, 대규모 화면에서 많은 styled 컴포넌트가 마운트될 경우 성능 부담이 있다는 비판도 이어져 왔습니다. 최근 버전(예: styled-components v6, Emotion 11)은 캐싱과 해시 전략을 최적화해 이 문제를 크게 줄였습니다. Medium
4️⃣ 퍼포먼스 비교 (런타임, HMR, SSR)
| 런타임 오버헤드 | 없음. 빌드 타임에 정적 CSS를 뽑아내므로 실행 중 추가 비용이 적음 | 있음. 스타일 해시 생성, <style> 태그 주입 등 런타임 작업 필요 |
| 초기 렌더링 | 매우 빠름. 브라우저는 최종 CSS만 받음 | 다소 느릴 수 있음. SSR/CSR 모두에서 스타일 준비 과정이 개입 |
| SSR 호환성 | 매우 수월. 그냥 정적 CSS를 링크하면 됨 | SSR 시 스타일을 수집해서 HTML 초기 응답에 삽입해야 FOUC(스타일 깜빡임) 방지 |
| 번들 크기 | 작음. 미사용 클래스는 Purge/JIT 단계에서 제거됨 | 라이브러리 코드와 런타임 헬퍼가 번들에 포함 |
| HMR 속도 | 아주 빠름. Tailwind JIT는 클래스 수정 즉시 반영 | 보통. 스타일 재계산/재주입이 필요하므로 상대적으로 느릴 수 있음 |
Tailwind 3.x+의 JIT(Just-In-Time) 엔진은 클래스를 필요할 때마다 즉석에서 생성해 개발 루프를 극단적으로 빠르게 만듭니다. 반면 CSS-in-JS 쪽도 최신 세대 라이브러리(Emotion 11, styled-components 6)는 캐싱과 서버 프리렌더링을 개선하며 이전 세대 대비 큰 폭으로 최적화된 상태입니다. MoldStud+1
5️⃣ 확장성과 협업 전략
| 디자인 시스템 구축 | tailwind.config.js에서 spacing, color, radius 등 토큰을 정의하고 재사용 | ThemeProvider에 테마 객체를 넣고, 각 컴포넌트에서 props나 theme를 참조 |
| 팀 협업 | “px-4 text-gray-500 이런 패턴을 써라”처럼 팀 차원의 합의가 가능. 전역 규칙 강제에 강함 | 컴포넌트 단위 분리. 각 팀이 독립적으로 컴포넌트를 관리 가능 |
| 유지보수성 | 전사 공통 디자인 언어를 강하게 밀어붙이기 좋음 | 영역별로 스타일이 캡슐화되어 서비스/도메인 팀별 커스터마이징에 유리 |
| 다크 모드 / 테마 | Tailwind의 dark: 프리픽스 등으로 즉각 적용 (class 토글만으로 전역 다크 모드 가능) | ThemeProvider로 테마 스위칭. 논리적으로 직관적이고 상태 기반 제어가 쉬움 |
Tailwind는 “전역 일관성”에 강하고, CSS-in-JS는 “로컬 자율성”에 강합니다. 대규모 조직은 이 선택지를 섞어 쓰기도 합니다. 예를 들어, 전역 토큰은 Tailwind로 고정하고, 고급 위젯은 CSS-in-JS로 캡슐화하는 식입니다. Infinum+1
6️⃣ 동적 스타일링 패턴 심층 비교
✅ Tailwind 방식
- 조건부 스타일 = 조건부 클래스 토글.
- 복잡해지면 clsx나 class-variance-authority(cva) 같은 헬퍼로 변형을 캡슐화합니다. 이 패턴은 shadcn/ui에서 널리 쓰이며, 버튼·모달 등 수십 개의 컴포넌트 변형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. JavaScript in Plain English+2shadcn.io+2
✅ CSS-in-JS 방식
- 조건에 따라 실제 CSS 값 자체를 계산합니다.
- 논리(자바스크립트)와 스타일(CSS)이 강하게 결합하므로, 상태별 변형이 많은 UI 키트(예: alert, toast, dropdown 등)를 만들 때 강력합니다.
정리하면, Tailwind는 “클래스 토글”, CSS-in-JS는 “CSS 자체를 계산”입니다.
7️⃣ 에코시스템 & 통합성 (Next.js, Vite, React Native 등)
| Next.js / Remix | ✅ 기본 수준에서 거의 zero-config로 바로 사용 가능. Next.js와 Tailwind 조합은 사실상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은 상태 | ✅ Emotion, styled-components 모두 지원. 다만 SSR 시 별도 스타일 추출이 필요하고 설정 스텝이 Tailwind보다 많음 |
| React Native | ❌ Tailwind는 웹 전용이 기본. (별도 RN 전용 유틸 프레임워크는 존재) | ✅ Emotion Native / styled-components native 등으로 직접 스타일링 가능 |
| Vite / React 19 / React Compiler | ✅ 매우 잘 맞음. Tailwind는 정적 CSS라 빌드 타임 최적화와 충돌하지 않음 | ⚠️ CSS-in-JS는 런타임 스타일 주입/해시 생성이 있어 빌드 타임 최적화 도구와의 조합에서 추가 비용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음 |
| Astro / Svelte / Solid | ✅ Tailwind 또는 UnoCSS 같은 유틸리티-퍼스트 계열이 활발히 사용 중 | 일부만 가능. 프레임워크마다 CSS-in-JS 지원 수준이 제각각임 |
특히 shadcn/ui, Radix UI 기반 Tailwind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는 Next.js, Vite, React 19 조합에서 사실상 “즉시 제품급 UI”를 뽑아낼 수 있는 프로덕션 레벨 스타터로 자리 잡았습니다. 이건 MVP·SaaS 팀에 엄청난 속도 이점을 줍니다. varbintech.com+4DEV Community+4JavaScript in Plain English+4
8️⃣ 성숙도와 현업 채택 트렌드 (2025 기준)
2025년을 기준으로 보면, 실무 채택은 도메인별로 꽤 뚜렷하게 갈립니다.
- 스타트업 / MVP / SaaS 초기 버전:
Tailwind가 우세합니다.
이유는 간단합니다. 빠르게 화면을 뽑아야 할 때, Tailwind + shadcn/ui처럼 **“카피-페이스트 가능한 고품질 컴포넌트 세트”**를 바로 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 이런 접근은 팀이 디자인 시스템을 0부터 세울 필요를 거의 없애 줍니다. JavaScript in Plain English+2shadcn.io+2 - 디자인 시스템이 이미 존재하는 대기업 / 엔터프라이즈:
CSS-in-JS(Emotion, styled-components, 혹은 Vanilla-Extract 등 컴파일 단계 최적화 솔루션까지 포함)가 강합니다.
이들은 수십, 수백 개의 테마 변형과 접근성 상태(hover, focus, disabled, warning 등)를 prop으로 제어하고 싶은데, 이는 “컴포넌트 단위 스타일 캡슐화” 모델이 더 자연스럽기 때문입니다. 또한 ThemeProvider 기반 테마 스위칭은 브랜드/화이트라벨 제품군에 특히 유리합니다. Medium - Next.js 기반 풀스택 SaaS 서비스:
Tailwind + Radix UI + shadcn/ui 조합은 2025년 현재 Next.js 생태계에서 매우 강한 디폴트 선택지로 부상했습니다. 많은 공개 템플릿, 스타터, SaaS boilerplate가 이 조합을 기본값으로 채택하고 있으며, 이는 “빠르게 배포 가능한 완성형 UI” 흐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. shadcn.io+2Refine+2
9️⃣ React Compiler 시대: 누가 더 유리한가?
React Compiler 1.0은 빌드 타임에 코드와 훅 호출을 분석해 자동 메모이제이션을 삽입하고, 불필요한 리렌더링을 줄이려는 도구입니다. 이 컴파일러는 Vite 같은 현대 빌드 툴과 결합될 때, 런타임 오버헤드를 최소화한 UI 구성을 선호합니다. (React Compiler는 2025년 10월 시점에 정식 1.0이 공개되었고 Babel/SWC 플러그인 형태로 동작하며, Vite 같은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통합된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습니다. 이는 “런타임에서 무거운 작업을 덜어라”라는 방향성을 보여줍니다.) 이 설명은 React 팀의 릴리스 노트와 커뮤니티 분석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된 흐름입니다. Infinum+1
Tailwind와 React Compiler
- Tailwind는 빌드 타임에 정적 CSS를 생성하고, 런타임에서 별도의 해시 계산이나 스타일 주입 작업이 없습니다.
- 즉, React Compiler가 “컴포넌트 렌더링 최적화”를 맡고 있을 때 Tailwind는 스타일 측면에서 추가 부담을 거의 주지 않습니다.
- 이것은 곧 Vite + React 19 + Tailwind 같은 조합이 제로 런타임 스타일링 + 자동 렌더 최적화라는 이상적인 목표에 가깝다는 뜻입니다.
CSS-in-JS와 React Compiler
- CSS-in-JS는 여전히 많은 경우 런타임에 스타일을 생성하거나 <style> 태그를 삽입합니다.
- 즉, React Compiler가 렌더 호출을 줄여도, 실제로 컴포넌트 마운트 시 스타일 계산과 주입 비용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.
- 이 한계 때문에 2025년에는 “zero-runtime CSS-in-JS”(예: Vanilla-Extract, 일부 Stitches/Panda 스타일 접근처럼 스타일을 컴파일 타임에 추출하여 번들에 넣는 기법)가 주목받고 있습니다. 이들은 CSS-in-JS의 DX를 유지하면서 Tailwind 수준의 런타임 비용을 목표로 합니다. Infinum+1
정리하면: React Compiler 시대에는 런타임 부담이 적을수록 유리합니다. Tailwind는 여기서 매우 매력적인 카드입니다.
🔍 Tailwind CSS vs CSS-in-JS 핵심 요약 표
| 철학 | Utility-first (클래스 조합) | Component-scoped (컴포넌트 내부에 스타일 캡슐화) |
| 성능 | 🚀 빠름. 정적 CSS, 런타임 오버헤드 없음 | 🧩 다소 느림. 해시/주입 등 런타임 비용 |
| 코드 구조 | HTML/JSX 안에서 바로 스타일 결정 | JS/TS 로직과 스타일이 한 컴포넌트에 동거 |
| 러닝커브 | 유틸리티 클래스만 익히면 OK | CSS 문법은 쉬우나, 런타임 모델·SSR 전략 이해 필요 |
| 동적 스타일 | 조건부 클래스 토글 (clsx, cva) | props로 직접 스타일 계산 |
| 협업/스케일 | 전역 디자인 토큰 일관화 쉬움 | 팀별 캡슐화/도메인 단위 커스터마이징 쉬움 |
| React Compiler 궁합 | ✅ 매우 우수 (zero-runtime 스타일링) | ⚠️ 주의 필요. zero-runtime CSS-in-JS로의 전환 논의 중 |
| 모바일/Native | 웹 중심. RN은 별도 유틸 필요 | styled-components/native, Emotion Native 등으로 직접 사용 가능 |
❓ FAQ: 자주 묻는 질문
Q1. Tailwind만 쓰면 디자인 시스템이 자동으로 생기나요?
A1. Tailwind 자체는 유틸리티 토큰 세트일 뿐입니다. 조직의 “브랜드 버튼”, “알림 배너” 같은 고수준 컴포넌트는 여전히 만들어야 합니다. 이 부분을 shadcn/ui, Radix UI 같은 Tailwind 친화적 컴포넌트 세트로 빠르게 채우는 트렌드가 2025년 현재 매우 강합니다. JavaScript in Plain English+2shadcn.io+2
Q2. CSS-in-JS는 느리니까 이제 안 써야 하나요?
A2. 그렇지 않습니다. 대규모 엔터프라이즈에서는 “컴포넌트별로 캡슐화된 스타일”과 “ThemeProvider로 브랜드를 갈아끼우는 능력”이 매우 중요합니다. Emotion, styled-components 등은 이 문제를 훌륭하게 해결해 왔고, 최근엔 런타임 오버헤드를 줄이려는 zero-runtime 스타일링 접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. Medium
Q3. SSR(서버 사이드 렌더링)에는 어떤 쪽이 더 낫나요?
A3. Tailwind는 그냥 정적 CSS를 링크하면 끝이라 매우 단순합니다. CSS-in-JS는 SSR 시 스타일을 수집해서 초기 HTML에 포함시키는 단계가 필요합니다. 설정 복잡도 측면에서 Tailwind 쪽이 더 쉽습니다.
Q4. React Native도 Tailwind로 스타일할 수 있나요?
A4. Tailwind 자체는 브라우저용 CSS 프레임워크입니다. React Native용 Tailwind 스타일 유틸 패키지들이 존재하긴 하지만, 공식 1:1 호환은 아닙니다. 반면 CSS-in-JS 진영은 styled-components/native, Emotion Native 등 네이티브 친화 옵션을 이미 갖고 있습니다.
Q5. 유지보수는 어느 쪽이 더 쉽나요?
A5. 회사의 문화와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. 전사 공통 UI 가이드를 강제하고 싶다면 Tailwind가 강력합니다. 반대로, 각 팀이 독립된 제품(브랜딩, 테마)을 빠르게 실험해야 한다면 CSS-in-JS가 더 유연합니다.
Q6. 2025년에 React + Next.js로 새 SaaS를 만든다면 뭘 쓰나요?
A6. 업계에선 Tailwind + shadcn/ui + Radix UI + Vite or Next.js + React 19 조합이 거의 템플릿처럼 굳어지고 있습니다. 이 스택은 복붙 가능한 고품질 UI, 접근성 보장, 다크 모드 지원, 그리고 낮은 런타임 오버헤드를 동시에 제공합니다. varbintech.com+3JavaScript in Plain English+3shadcn.io+3
🧭 결론: 어떤 상황에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
Tailwind CSS vs CSS-in-JS를 단순 비교하면 “Tailwind가 더 빠르다”로 끝나기 쉽지만, 실제 판단은 더 섬세해야 합니다.
- 당신이 새로운 SaaS / MVP / 스타트업 제품을 빠르게 출시하고 싶고,
즉시 예쁜 UI가 필요하고,
런타임 오버헤드를 최대한 줄이고 싶고,
React Compiler, Vite, React 19 같은 최신 툴체인과 최대 시너지를 원한다면?
→ ✅ Tailwind + shadcn/ui 조합이 현재(2025) 가장 많이 쓰이는 안정적 조합입니다. 이 스택은 빠른 개발, 일관된 디자인 토큰, zero-runtime 스타일링을 모두 제공합니다. varbintech.com+4DEV Community+4JavaScript in Plain English+4 - 당신이 이미 성숙한 디자인 시스템을 갖춘 기업이고,
브랜드 테마를 동적으로 갈아끼워야 하고,
구성 요소마다 복잡한 상태별 변형이 수십 가지씩 존재한다면?
→ ⚙️ **CSS-in-JS (Emotion, styled-components, 혹은 Vanilla-Extract 등 컴파일 타임 CSS-in-JS)**가 여전히 강력합니다. 이 방식은 “스타일은 곧 컴포넌트의 책임”이라는 개념을 조직적으로 유지하기 쉽습니다. Medium
📌 최종적으로, 2025년의 추천 기본 스택은 이렇게 요약할 수 있습니다:
Vite + React 19 + Tailwind + shadcn/ui =
Zero runtime 스타일링 + Tree-shakable UI + React Compiler 친화적 + 프로덕션급 컴포넌트 세트.
이 조합은 실제로 Next.js/Vite 기반 SaaS 스타터 킷과 오픈소스 템플릿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, 빠른 제품 출시 전략의 사실상 업계 기본값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. varbintech.com+3JavaScript in Plain English+3shadcn.io+3
외부 참고 리소스:
- Tailwind CSS 기반 UI 킷과 shadcn/ui는 실제 SaaS/Next.js 템플릿 생태계를 빠르게 장악하고 있으며, 2025년에도 계속 성장 중입니다. Refine+3DEV Community+3JavaScript in Plain English+3
- Zero-runtime CSS-in-JS 접근은 CSS-in-JS의 DX를 유지하면서 런타임 비용을 없애려는 최신 흐름입니다. Mediu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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